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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_tip26

노인 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신청 다양한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를 신청하는 기회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해 노인 복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노인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정부로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의 관리 및 지원 사업을 위탁받아, 노인의 활동적 노화를 위해 건강, 참여, 안전을 최적화하고, 노화에 따른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생산성과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대한 많은 관심과 활용이 요청되고 있습니다. 다음 사업유형은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인 지역사회 돌봄, 안전 관련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입.. 2024. 6. 11.
노인 장기요양 신청 1. 요양인정6개월 이상 동안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사람 중에서 장기요양 등급판정에 따라  노인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판정받는 절차입니다. 위와 같이 신청하면 장기요양 인정받는 수급자는 장기요양등급에 따른 월 한도액 내에서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요양신청 1) 신청 자격: 장기요양보험 가입자 또는 그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2) 대리 신청: 신청자가 신체적, 정신적인 사유로 직접 신청할 수 없을 때, 가족이나 친족,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치매안심 센 터의 장,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이 지정하는 사람이 대신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제출 서류: 장기요양인정신청서와 의사 또는 한의사의 소견.. 2024. 5. 19.
연로하신 부모님 잘 돌봐 줄 좋은 요양병원의 기준이 있나요? 1. 편안하고 좋은 요양병원은 다음의 평가 기준으로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  요양병원의 수는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하게 증가했지만, 시설과 서비스의 질은 천차만별입니다. 내 부모님이 연로하신데 요양병원으로 모셔야 하는 상황에서 잘 돌볼 수 있는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요양병원으로 옥석을 가리기가 쉽지 않지만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다음과 같은 주요 사항이 있습니다,요양 의료서비스: 최근에는 맞벌이 가정과 독신 인구가 늘어나면서 질병이 있는 부모를 돌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노인에 대한 만성질환 위주의 장기요양 의료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1) 요양병원의 수: 요양병원은 지난 7월 현재 833곳에 달하며, 20.. 2024. 5. 15.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경기도 요양병원 평가 명단 *  경기도 동네에 1등급이 없다면  2등급 요양병원도  환자관리 상태가 좋습니다.     (다음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요양병원 명단을 확인한다면 요양병원 결정하실 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NO병원명평가소재지연락처1새찬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79-21192두영 정안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77-87573일산리더스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62-00504연세나을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49-41885일산아르고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76-18446효림요양병원1등급고양시031-919-00417고양센트럴요양병원2등급고양시031-973-77758일산현대요양병원2등급고양시031-922-75759이푸른요양병원2등급고양시031-932-333810무지개요양병원2등급고양시031-916-112211로하스광명요.. 2024. 5. 14.
우리 동네 1등급 요양병원은 있나요? 최근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에서  발표한 1등급 요양병원 받은 곳은 어떤 요양병원이 있나요?  NO소재지병원명연락처1강남구큰사랑요양병원02-3461-43202강동구강동우리들요양병원02-474-75703강동구서울숲요양병원02-2045-90004강동구한국보훈 서울요양병원02-2225-12345강북구강북휴요양병원02-982-70806강북구북서울요양병원02-900-70067경산시도립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053-819-07008계룡시계룡장수요양병원042-840-76769계양구인천시 도립노인치매요양병원032-554-830010고양시새찬요양병원031-979-211911고양시연세나을요양병원031-949-418812고양시두영 정안요양병원031-977-875713고양시일산리더스요양병원031-962-005014고양시일산아르고요양.. 2024. 5. 13.
요양원 불법의료행위 몇십만 원 절감하려고 사지에 내몰린 병든 부모님  요양원은 노인 돌봄과 요양을 위한 생활시설이며 의료기관이 아닙니다.의사가 상근 하지 않으며 질병에 대한 치료를 관할하는 의료법이 아닌 노인복지법을 적용받아 운영되는 시설입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전국의 요양원은 총 4,057개이며 이곳에 입소한 노인들은 20만 명에 달합니다. 요양원의 공식적인 의료 책임자는 요양원 전속이 아니지만 한 달에 두 번 외부에서 요양원을 들러 환자를 진찰하는 촉탁의입니다. 노인 입소자 25명당 1명씩 고용해야 하는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가 있지만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는 의료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최근 경제적인 문제로 자식들이 돌봄 비용에 부담이 크다 보니 많은 수의 부모님을 사지.. 2023. 2. 8.
요양원과 요양병원 차이 노후에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하기가 어려워지거나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가족이 있다면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케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혼자 생활하기 어렵거나혼자 식사와 약을 잘 챙기기 어려운 경우,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경우,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 있는 경우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대처가 달라집니다.  단지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면 요양원으로 선택하고 어떤 질병이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면 요양병원을 선택해야합니다. 먼저 요양원에 가야 할지 요양병원에 가야 할지 헷갈릴 수 있으니 그 차이를 알아보고 현명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요양원은 입소 기준이 있어 무작정 원한다고 입소할 수가 없고 장기요양등급 중 1등급 또는 2등급을 부여받은 경우에만 요양원 시설에 입소할 수 있게 됩니다.. 2023. 2. 6.
잠 못 이루는 밤을 넘어서기 젊어서는 육아와 가정, 직장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아 수면장애를 겪지만 60대 이후는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량이 줄어들어 수면 요구량도 줄어들어 든다.     젊어서는 육아와 가정생활, 직장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아 수면장애를 겪지만 60대 이후는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량이 줄어들어 수면 요구량도 줄어들어 든다.   노년기에 운동과 같은 보완적 활동을 생각해 내지 못하면 더욱더 수면 요구가 줄고 불면이 따르게 된다고 한다. 요즘 들어 나도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서너 시간만 자고 나면 거의 예외 없이 잠이 깨고 바로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연일 이어진다. 왜 나이를 먹을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져 고달픈 밤을 맞이하는 날이 잦아지는지 벌써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과학 기사에는 밤이 되면 각성도가 급격히.. 2022. 8. 11.
연로한 부모님이 치매인데 어떻게 하나요? 자식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식구들 돌보느라 정신없이 살다가 연로한 부모님이 신체적으로 컨디션이 점점 안 좋아지고 쇠약해진다는 현실에 맞닥뜨립니다. 부모님이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어려울 정도로 거동도 힘들고 대화하기 어려워지는 상태가 눈앞에서 일어나기라도 한다면 부모와 함께한 행복했던 추억과 기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틋했던 부모 자식 간에 애정 전선에 서서히 틈새가 벌어지면서 적잖이 당황하게 될 문제가 하나둘씩 다양하게 생깁니다. 그야말로 이제 우리 부모님도 치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스쳐가며 벽에 똥칠을 하는 노망기 많은 어르신들이 연상되어 심장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에 모시고 가  진찰을 받은 후 의사 선생님이 "부모님이 치매로 점점 .. 2022. 8. 7.
골절 이후 발걸음이 가벼워져 크록스 예찬해요! 나는 계단으로 따다닥 내려가는 데 익숙할 정도로 다리 근력이나 운동 신경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4주전 집 앞에서 발을 헛디뎌 기우뚱대다 엎어져 종골의 석출 골절로 진단받았어요. 3주가 지나면서 발에 푸르뎅뎅한 발등 붓기는 가라앉아 걷기에 간편한 앵클밴드를 감고 다니게 되었지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맨발로 디디면 전기 먹은 것처럼 찌릿해요. 얼른 두툼한 양말을 신고 앵클밴드를 착용해야 마음이 놓이지요. 맨발로 걸으면 멀쩡한 쪽 발을 끌면서 움직여야 가능한 수준이지요.  그래도 나다닐 수 있다는 게 내게 행운이더라구요.  4주 가료가 끝나 직장에 복귀할 날이바로 내일로 다가와 나름 회복이 된 줄 알았는데아직 다리를 절고 있네요. 다행히 왼발이라 자동차 운전하며  직장 다니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2021. 1. 22.